뉴질랜드 오클랜드의  Karangape Rd.는 동성애자들과 매춘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살면서 뉴질랜드는 참 좋은 곳이지만 때론 너무 자유로와서 어린 나이에 마약을 하는 아이들과 성매매를 하는 아이들..그리고 개방된 동성애 문화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게 됩니다. 저녘이 되면 이곳은 여장을 한 남자들이 호객행위를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됩니다. 제가 이곳에 들리게 된 이유는 여기에 있는 다리위에서 오클랜드 야경을 찍기 위해서 입니다. 저녘엔 위험할 수 있는 곳이라서 사진을 하는 지인과 동행을 하였는데, 사진을 찍을 장소로 이동을 하다가 앞에 오래된 건물이 있어서 한장 찍어 봤습니다. 집에 와서 사진을 보고서야 건물 1층에 상점들이 전부 성인용품파는 상점인것을 알았습니다.  하늘이 이뻐서 저의 컴퓨터에 하루동안 바탕화면으로 해 두었는데 아내가 보더니 사진 내리라고 합니다.

[성인용품 상점]


K로드를 지나서 야경을 찍을 다리에 도착하여 스카이타워를 중심으로 한시간 동안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름이라서 해가 길어져 저녘 9시가 되서야 어둑해 졌는데, 9시가 넘으니 차들이 거의 없어서 자동차 궤적을 만들기 위하여 차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다 허비했습니다. 해가 일찍 지는 겨울에 다시 와서 찍어야 겠다 생각하고 이정도 사진으로 만족하며 왔습니다. 오클랜드 야경 사진 몇장 올립니다.


[오클랜드 야경의 꽃..스카이씨티]











 

 
Posted by 비잋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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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5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2009/04/05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